주재료
닭고기 (허벅지 / 가슴살) 2팩 (約600 그램)
두부 1팩
표고 버섯 1팩
팽이 버석 1팩
큰배추 1근
국물
물 1.2리터
혼다시 2숫갈 (約30밀리)
청주 반컵 (約75밀리)
장
ポン酢 소스 (별매 — 흔히 말하는 “아지뽕”)
or…
간장 1컵 + 식초 반 컵 + 레몬즙 1/3컵 (레몬 즙이 없으면 직접 짜도 OK!)
1. 재료를 먹기 쉬운 크기로 썰고 각자 다른 용기에 넣어둔다
두부: 2cm 로 길게 썬다
팽이 버섯: 딱딱한 부분을 잘라낸다
배추: 전골 썰이.
닭고기: 껍질을 조심스레 버낀후 2-3cm 크기로 토막낸다… 단, 껍질은 버리지말것!
표고 버섯: 꼭지를 절단(!) 후 반토막 낸후 식용수에 담군다 (단, 담구어놓은 물은 버리지 말것!)
사실 대충 썰어도 되지만, 표고 버섯에서 국물을 우려내니, 담구어놓은 물은 버리지 말것.
2. 표고버섯 뭉(-_-;;)을 냅비에 넣고 끓인다.
3.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배껴놓은 닭껍질을 넣은후 푸욱 삶는다.
4. 닭기름이 떠오르기 시작하면 몸에 해로운분은 국자로 떠서 버리고, 혼다시랑 청주를 넣은후 끓인다
5.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닭고기를 삶고, 닭고기 슬슬 익기 시작하면, 표고 버섯 -> 배추 -> 팽이 버섯 -> 두부 순서로 끓인다
6. 폰즈 장에 찍어서 먹는다.
미즈타키의 또다른 매력은… 남으면 바로 그 다음날 밥을 이빠이 넣어서 댑히면 맛있는 죽이 된다는것! 추운 겨울아침을 한방에 보낼수 있는 영양식품 이라할까? 하여튼 맛있으니 남으면 꼭 해볼것!